애비뉴욕 노트북 가방 Fenb - 퓨어핑크 ⓦish&ⓣake

*참고*
이 리뷰는 유저카페에 올리기 위해 쓴것이므로,
평소에 리뷰스타일과 많이 다름을 먼저 공지합니다.
평소 자유로운 리뷰에 비해 엄청 고심하고 열심히 썼습니다.


시작전에...
요새 노트북을 들고 나갈 일이 없어서 아직 실제로 야외로 들고나가지 못해서 아쉽네요,
주말에 약속을 잡아서 들고 나가봐야할 듯합니다.
우선 날짜 관계상 실사용기가 없는 리뷰 죄송할다름이옵니다..

리뷰 고고씽.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비뉴욕 fenb 노트북 가방이 도착하였스빈다. 응?
리뷰기한이 25일까지인데 계속 오질 않아서 엄청 불안했는데 택배아저씨가 턱 안겨주고간 박스,
상자는 꽤나 큰 사이즈이나 새털처럼 가벼워 두 손가락으로 고이 들어올려 방으로 쪼르르..

배를 갈라서 가방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상자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가방보관비닐(?)에 쌓여있는 모습입니다.
주로 고가의 가방을 구매하면 있는걸로 아는데, 역시... 고가인건가요...


비닐을 제거 후.
노트북가방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거짓말 약간 보태서,
당장이고 어깨에 걸쳐매고 운동하러 가야할 것 같은 캐주얼한 디자인이죠,


색상은 신청했을때의 사진을 봤을땐 그냥 핑크색 비닐일줄 알았는데, 약간 은색펄이 있는 핑크입니다.
그냥 핑크였으면 촌스러웠을뻔 한 것을 은은한 은색펄이 고급스럽게 보이게 합니다.
열심히 찍는다고 했는데 잘 안보이실듯....;;


전체 구성품은 가방, 파우치, 스트랩입니다.
스트랩에 있는 어깨보호대도 역시 같은 핑크색입니다.
파우치는 안쪽 주머니 지퍼에 텍다는 플라스틱 끈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엄청 당황했는데,
그냥 주저없이 싹뚝해버렸습니다. 그러라고 그런게 한듯 싶어서,,


익숙한 가방입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가방이죠, 둘이 크기와 모양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주둥이쪽이 약간 둥글게 오무려진 타입이라. 지퍼열기도 편하고,
밑바닥에는 징이 박혀서 밑쪽은 넓어지는 타입입니다.


내부 모습

크게 노트북 고정부분과 다른 물품을 넣을수 있는 칸, 2부분으로 나뉘어있구요,
벽쪽의 지퍼로 되어있는 주머니와 휴대폰과 자잘한 물품을 넣을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휴대폰 찾을려고 가방을 허우적 거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노트북보관쪽의 쿠션비교입니다.
제가 쓰던거에 비해서 좀 얇은 감이 있습니다만, 반대쪽에는 두툼하게 쿠션이있습니다.
아무래도 앞쪽에 물건을 넣고 다니면 배불뚝이가 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약간의 배려인 듯..
물건을 잘 넣어 다니면 쿠션 부족은(?) 약간의 커버가 될 듯합니다.


그리고.. 이건 약간의 장난질.. 겸 자체 방수력 테스트입니다.
새거라 막 퍼붓지는 못하고 손에 물을 적셔서 톡톡 떨궈봤는데 방수 잘 되더군요,
휴지로 슥슥 닦았는데 깔끔하게 물기가 제거 되었습니다.
폭우는.. 나중에 시험해봐야겠으나 그냥 떨어지는 비는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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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지작 거리면서 느낀점,
일단 색상은 제 핑크 노트북과 어울리는 핑크색이라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핑크가 사실 어떻게 보면 너무 촌스러울수도 있는데 오묘하게 잘 피해간 듯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핑크바이오와 색상이 거의 비슷합니다.
디자인면에서도 노트북가방스러움을 벗어던진 캐주얼한 타입이라.
저같이 정장틱 싫어하고 편안하고 무난한거 좋아하는 대학생 및 젊은층에겐 안성맞춤인듯합니다.
그리고 위에선 말하지 않았지만 스트랩 연결고리가 꽤나 튼튼해서
메고다닌지 얼마 되지 않아 끊어져 노트북이 추락하는 사태는 없을 듯합니다. 손잡이도 꽤나 튼튼하게 마무리 되어있구요,

제 주관적인 판단으로 약간의 아쉬움을 말하자면,
1. 파우치를 가방에 달았다 떼었다  할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파우치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을때 바닥에 고이 즈려밟히는 안쓰러운 사태가 생깁니다.

2. 노트북만 넣었을 때 무게가 한쪽으로 쏠려서 바닥의 징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합니다.
피곤하신지 바닥에 놓으면 픽픽 쓰러집니다. 기본적으로 이동할때 좀 두께가 있는 책, 다이어리, 지갑을 넣으면 잘 서있습니다.
한마디로 균형이 맞아야 징이 제 역할을 하게 되죠.. 이건 어쩔수 없는 듯합니다.

3. 가방이 14.1인치라 표시되어있지만, 제 14.1인지는 빡빡하게 들어갑니다.
그래도 몇번 넣었다 빼니 처음보다 나아지긴했지만,
홈페이지를 보니 인치가 아니라 상세 사이즈로 문의가 몇개 있는거보니,
같은 14.1인치라도 들어가고 안들어가고의 약간의 복불복이 있을듯합니다.


내맘대로 평점
디자인 ★★★★★
크기 ★★★★☆ (노트북이 딱 맞아서 반 뺐습니다.)
기능 ★★★☆ (파우치와 바닥징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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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리츠야 2009/09/26 12:31 # 답글

    예ㅃ네 ㅋ 파우치 같이 생겼다 .ㅋ
  • 악당마녀 2009/09/28 00:06 #

    응, ㅋㅋ 원래 파우치랑 마우스랑 cs시리즈로 살려고했는데,
    그냥, 이거덕분에 말기로했어, 얼른 밖으로 들고 나가봐야하는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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